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공정기술 직무는 무슨 업무를 하나요?
공정기술 직무가 defect나 공정 최적화를 통해 수율과 품질 향상을 시키는 것이 목적으로 압니다. 하지만 정확이 어떤 업무를 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정 중 수율이 떨어지는 등 이슈가 발생하면 어떻게 대응을 하나요? 레시피 최적화 외에 어떤 식으로 업무가 일어나는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30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공정기술은 단순 레시피 조정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원인을 찾아 공정을 안정화하고 재발을 막는 역할입니다 수율 저하가 발생하면 먼저 공정 로그 설비 데이터 검사 데이터를 통해 어느 구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범위를 좁히고 이상 패턴을 찾습니다 이후 원인 가설을 세워 실험 설계를 하고 조건 변경이나 장비 세팅 점검 자재 이력 확인 등을 통해 검증합니다 이 과정에서 설비팀과 협업해 장비 상태를 점검하고 품질팀과 함께 불량 분석을 진행합니다 개선안이 나오면 레시피 수정뿐 아니라 공정 조건 표준화 작업자 교육 관리 기준 강화까지 이어집니다 또한 신규 제품 도입 시 공정 조건을 새로 세팅하고 초기 수율을 빠르게 안정화하는 것도 중요한 업무입니다 결국 문제 발생 대응과 사전 예방 두 가지를 동시에 수행하는 직무입니다
- 보보언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5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공정기술 직무는 수율 이슈가 발생하면 데이터 분석으로 원인을 찾고, 설비·재료·레시피 중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해서 개선하는 게 핵심 업무입니다. 레시피 최적화 외에도 불량 패턴 분석, 설비 엔지니어와 협업해서 조건 변경 실험, 개선 결과 모니터링 등의 업무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요. 한마디로 데이터 기반으로 공정 문제를 찾고 개선하는 일입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공정기술은 한마디로 “라인에서 문제 생기면 해결하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는 수율/데이터 모니터링 하면서 이상 징후를 계속 봅니다. 문제 터지면 불량 패턴 분석 → 원인 후보 좁히기 → 실험으로 검증합니다. 이때 레시피만 보는 게 아니라 장비, 재료, 이전 공정까지 다 같이 봅니다. 원인 잡히면 조건 수정하고, 재발 안 하게 표준화까지 합니다. 또 신규 제품 들어오면 공정 세팅(NPI)하고 양산 안정화도 맡습니다. 결국 업무 흐름은 모니터링 → 이슈 발생 → 분석 → 실험 → 개선 → 표준화 입니다. 레시피 최적화는 그중 일부고, 실제로는 문제 해결이 대부분입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예로들면 쉬운데 에치공정에 배치받으면 일단 3년정도간은 교대돌면서 설비인터락풀면서 공정멈춘거 풀고 왜 그러한 문제가생겼는지 찾고 다른 웨이퍼에 어택가지않았는지 분석하고 설비문제인지 공정문제인지 웨이퍼100랏중 90개는 정상인데 동일공정에서 왜 10개만 이상하게 나와서 수율이 떨어졌는지 찾고 tem보내보고 sem도찍어보고 uniformity가 어떤건 균일한데 같은 공정인데 어떤건 불균일해서 왜 그런지 찾고 에치문제가 아닌 앞단 세정이나 포토문제인지는 아닌지 타 부서와 협력하고... 이러한 불량찾기가 대부분이고 그 안에서 다른 파트와 협업이 매우매우많습니다.. 언급하신 첫 문장이 이러한 것을 다 포함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공정평가해서 새로운 레시피도 짜고 평가하고, 신규설비들어오면 셋업 하고..이러한 업무들이 많습니다. 도움이되셨다면 채택한번 부탁합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특정 공정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건 분석 및 해결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정기술 직무는 단순히 레시피를 설정하는 일을 넘어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변수를 제어하고 최적의 생산 조건을 찾아내는 역할을 합니다. 수율 저하 같은 이슈가 발생하면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결함의 원인을 파악하고 설비 파라미터 조정이나 공정 순서 변경 등 다각적인 해결책을 실행하게 돼요. 이외에도 신규 설비 도입 시 양산성을 검증하거나 협력사와의 소통을 통해 원가 절감 및 품질 개선을 주도하는 등 업무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자주 발생하므로 이를 논리적으로 추론하고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 문제 해결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요구되는 직무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공학과 학점과 스팩 문제 반도체 회사 관련
저는 현재 4학년 2학기 졸업반이고 이번 2월달에 졸업을 할 예정입니다. 학점은 3.3/4.5 전공 3.4/4.5에 오픽은 IM2정도 입니다. 공정 실습 경험은 4개월 동안 PVD와 Plasma Ion implantation과 dry etch 경험 , 3일동안의 CMP 경험, 그리고 6개월 동안 spin coating 경험입니다. 그리고 실무 경험과 비슷하게 졸업 연구로 FAB실에서 아이디어를 스스로 내어 OLED소자를 직접 스핀코팅으로 개발하고 계측 장비로 측정하여품질 개선 및 소자 불량 개선 그리고 공정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OLED소자 개발 경험으로 학회에 발표되어 학회 수상 경험 2회정도 있습니다. 하나는 포스터 논문 발표 부분이고 다른 하나는 캡스톤 디자인 대회정도입니다. 창업기획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경험도 있고 TED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도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경험이 정도 밖에 없고 학점도 낮고 어학 점수도 낮아 대기업은 커녕 중소기업도 가능한지 걱정이 됩니다.
Q. 삼전 공정기술 / 하닉 양산기술 RTL design 관련 스펙
안녕하세요, 학부 과목 중 RTL design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목 수강이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삼전 공정기술 / 하닉 양산기술을 메인으로 희망하는데, RTL design, verilog 사용경험이 그렇게 fit하지는 않은 경험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수강하면 유의미한 도움이 될지, 비슷하게 하신 분들이 있는지 등 궁금합니다
Q. 전자공학과(29살) 2월 졸업 vs 8월 졸업
안녕하세요 공정기술/공정설계 희망하는 전자공학과 4학년 28살입니다. 제가 이번 4-1, 4-2를 18학점씩 채워서 들으면 내년 2월 29살 졸업이 가능하며 4-2에는 전자회로2, 반도체공정, VLSI, 임베디드, 졸업논문 등등 수강할 거 같습니다.(이 과목들은 4-1에 개설되지 않아 4-2에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반도체공정과목, 전자회로2를 4-2에 들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4-2 과목 특성상 졸업논문 포함해서 프로젝트 과목이 3개입니다. 또한 제가 현장실습, 타대학교 하계/동계 인턴, 외부 교육을 하나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1. 내년 2학기 졸업을 목표로 한다면 4-2에 취업 지원 시 핵심과목인 반도체 공정, 전자회로2와 같은 과목에 대한 어필을 할 수 없으며 프로젝트 부담이 있습니다. 이 경우 2월 졸업을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8월 졸업을 목표로 해서 현장실습, 타대학교 인턴, 외부 교육 횟수를 늘리는 게 맞을까요?(졸업까지는 21학점 남았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